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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홍일점 에일리, 소감은..."남성 호르몬에 눌리는 느낌"

입력 2023-10-21 18: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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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에일리가 홍일점이 됐다.

21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윤형주&김세환 특집 2부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에일리에게 "오늘의 홍일점이다"고 했다. 이에 에일리는 "오늘 여자 출연자가 아무도 안나오계서 남성 호르몬에 눌리는 느낌이다"며 "그래서 좀 무섭다"고 했다.

그러자 김준현은 "그래도 퀸인데 여기에 밀릴 에일리가 아니지 않냐"고 했다. 그런가하면 에일리는 윤형주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며 "제가 출연하는 광고 CM송을 작곡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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