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지혜가 둘째 딸 엘리의 자장가에 감동했다.
23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운영하는 태리, 엘리의 채널에 "감동ㅠㅠㅠㅠㅜㅜ F들 눈물주의 22개월 아기가 불러주는 자장가"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지혜의 둘째 딸 엘리는 엄마를 위해 자장가를 불러줬다. 이지혜는 촉촉해진 눈가로 엘리와 함께 자장가를 부르며 따뜻한 아이콘택트를 나눴다. 이지혜와 엘리의 훈훈한 투샷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