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한별이 미국언니로 거듭났다.
배우 박한별은 23일 "만약 내가 미쿡에서 태어났다면? 이라고..?"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잉 다들 비슷하게 나오던데 나는 왜 이러지.."라며 "너무 안 비슷한데 그나마 쬐끔 저 같은 사진들입니다..어떤가요 비슷한가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AI가 만들어주는 미국 하이틴 졸업사진에 박한별을 적용시킨 사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한별은 얼짱 출신답게 인형 같은 미모로 잘 소화해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11월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2019년 방영된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