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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동안 비법은 홈케어.."한 달에 1번 피부과+홈케어로 생활 주름 잡아"('매거진 준금')

입력 2023-10-26 2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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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유튜브 캡처
박준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준금이 홈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6일 박준금은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에 '홈케어 디바이스. 안젤리나 박준금이 써봤습니다!(피부과랑 뭐가 달라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한 달에 한 번씩 피부과에 가서 관리 받는다. 더 중요한 게 있다. 집에서 홈케어를 해야 한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정말 애정하는 아이템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 댓글을 꼼꼼히 읽으면, 피부 관리와 시술에 대한 질문이 많다. 피부 관리해야 한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관리하면 또래보다 10년 차이나는 건 시간 지나면 알게 된다. 피부 온도를 낮춰줘야 한다. 팩을 하고 낮은 베개를 쓴다"고 했다.

그러면서 "꾸준히 관리해도 세월 앞에 장사 없다. 시간이 흐르면 시간이 축적된 생활 주름 등이 생긴다. 여자의 적이다. 그래서 피부를 꽉 잡아야 한다. 피부과를 가면 '좀 더 세게 해달라'라고 하듯이 피부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어서 무리한 방법을 쓴다"고 이야기했다.

박준금은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홈케어가 굉장히 중요하다. 아무리 시간 없어서 10분은 있지 않나. 목이 팩하기 굉장히 나쁘다. 고정이 안 된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방법을 풀지 못했는데, 홈케어 디바이스가 있더라"라고 했다.

실제로 홈케어 디바이스를 사용하며 사용법을 알려준 박준금은 "좋다. 피부 속을 관리 후 겉을 관리해야 한다. 뭔가 열심히 했는데 남들이 몰라주면 서운하다. 방송 전날 해줘도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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