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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블랙핑크 지수♥안보현, 2개월만 막내린 열애..초단기 결별 발표(종합)

입력 2023-10-24 1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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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안보현/사진=헤럴드POP DB
지수, 안보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 안보현이 연인이 아닌 동료로 다시 돌아갔다. 열애 인정만큼 결별 인정도 빨랐던 두 사람이다.

24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지수, 안보현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다는 것.

이와 관련 지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결별이 맞다"고 밝혀 둘의 이별을 공식화했다.

지수와 안보현의 의 열애가 알려진 건 지난 8월이다. 노래, 패션 등 공통 분모를 바탕으로 사랑을 키웠다고 최초 보도 매체는 전했다. 이들은 주로 용산에 있는 지수의 아파트에서 조용히 데이트를 즐겼으며, 특히 안보현은 해외 일정이 많은 지수를 배려해 스케줄을 조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양측은 열애 보도를 발빠르게 인정하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면서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안보현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도 같은 입장을 전했다.

지수, 안보현의 열애 인정으로 또 한 쌍의 가수와 배우 커플이 탄생해 축하와 화제가 오갔으나 열애는 2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이제는 각자 길을 가게 된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지수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인 상황이다. 안보현은 오는 12월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영화 '2시의 데이트'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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