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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덱스·손태진도 응원해줘"..'가요광장' 빌리, 50번 녹음한 '댕!' 자신감

입력 2023-10-24 13: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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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방송캡처
'가요광장'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빌리가 동료들의 응원 속에서 컴백했다.

24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빌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빌리는 신곡 '댕!'으로 컴백했다.

하루나는 신곡 '댕!'에 대해 "폴카 리듬의 힙합, 신스팝을 접목한 퓨전 일렉트릭팝 곡이다. 남들이 보는 '나'와 자신이 생각하는 '나'가 다를 때 혼스럽지 않나. 모든 게 '나'일지 모른다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츠키는 킬링 파트를 위해 녹음을 50번 이상 했다며 "잘 살리고 싶었다. 후렴 전에 나오는 파트다. 강력한 분위기의 후렴을 잘 살리고 싶어서 다양하게 녹음했다. 잘하고 싶어서 한 것"이라고 했다.

시윤은 MBTI 과몰입러다. 츠키와 션은 ENFP, 하루나는 ESTP, 시윤은 INFP, 하람은 INTP였다. 다섯 멤버는 MBTI 상황별 대답을 했다.

츠키는 최근 연유라떼에 빠졌다며 "오늘도 마셨다. 너무 좋다"고 했다. 션은 "집밥 느낌으로 아욱국과 생선구이가 당긴다"고 했다.

시윤은 "마시멜로를 건조시켜 파는데, 그걸 요거트와 먹으면 진짜 맛있다"고 했다. 하루나는 "여름이 지났지만, 빙수에 꽂혀있다"고 말했다.

츠키는 덱스와 친분이 있다. 츠키는 "덱스와 친하다. '좀비버스'에 같이 출연하고, 유튜브 콘텐츠도 촬영했다. 컴백 전에도 촬영을 했다. 컴백 한다고 하니까 건강 조심하고 잘 챙겨먹으라더라. 이후 연락이 없다"고 했다.

시윤은 손태진의 반응으로 "삼촌이 노래 좋다며 '빌리 대박나자'라고 해줬다. 그래서 감사하다"고 했다.

션은 빌리 노래의 도입부를 맡았다. 션은 "노래의 처음을 장식하는 중요한 파트다. 부담보다는 너무 감사하다.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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