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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인도인 럭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언급..."거절했었는데"

입력 2023-10-28 21: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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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인도인 럭키가 '오징어게임'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인도인 럭키, 이탈리아인 크리스티나와 알베르토, 벨기에인 줄리안, 미국인 크리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도인 럭키는 자신에 대해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인도인인 럭키다"고 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근데 요즘은 '오징어게임'에 나온 사람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럭키는 "아누팜 트리파티도 유명하긴 하다"며 "근데 아누팜 트리파티은 한 작품 한거고 난 97년부터 지금까지 있었다"고 했다. 김희철은 "그럼 아누팜 트리파티가 '오징어게임'으로 뜨고 하니까 기강 잡고 그랬냐"고 물었다. 이에 럭키는 "연락 많이 했다"고 했다.

이를 듣던 알베르토는 "근데 럭키가 '오징어게임' 나왔을때 기분 별로 안좋았다"고 했다. 이에 럭키는 "원래 연락왔는데 무슨 작품인지 몰라서 거절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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