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덱스, 미래의 딸바보 예약.."자녀 계획 없는데, 절로 아빠 미소 지어지더라"('덱스101')

입력 2023-10-24 14:50:29
    • 복사완료!

덱스 유튜브 캡처
덱스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덱스가 미래의 딸바보를 예약했다.

지난 23일 덱스는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 '그게 비록 초등학생 일지라도 말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덱스는 "뉴질랜드에 촬영하러 간다. 발리, 미국에 이어 세 번째 촬영이다. 겨울 시즌 촬영을 하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뉴질랜드에 도착한 덱스는 "날이 너무 좋다. 뉴질랜드 본토 형님들의 덩치가 다르다. 풀 사이즈 픽업트럭 같은 느낌이다. 저는 소형차 정도의 체급"이라고 했다.

숙소에 온 덱스는 "사실 중요한 건 이 가방 안에 있다. 가방 안 아이템을 소개하겠다. 일본에서 구입한 귀여운 헤어밴드, 중고 태블릿이다. 승무원 분께서 초콜릿 선물을 주셨다. 고추장도 챙겨주셨다. 여행용 클렌징 키트도 있다. 이제야 말씀드리는데, 비즈니스를 타는 기념으로 비즈니스맨이 되기 위해 인천공항에서 책을 샀다"고 했다.

덱스는 '반지의 제왕' 광팬이라며 "굿즈샵이 있다면 구매하고 싶다"며 외출 준비에 나섰다. 덱스는 "여분의 양말을 못 가져와서 사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덱스는 쇼핑에 나섰다. 덱스는 "폼클렌징과 뉴질랜드 미식축구팀의 로고가 있는 모자를 샀다"고 했다.

덱스는 '반지의 제왕' 굿즈샵이 없다는 말에 "그렇게 쉽게 찾을 수 있지 않을 것 같다. 북쪽 섬에 있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덱스는 다음날 촬영에 나섰다. 근처에서 사탕을 뿌려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고, 한 소녀는 사탕에 맞아 울었다. 덱스는 소녀를 위로해줬다.

덱스는 "자녀 생각이 없는데, 아까 울고 있는 여자 아이를 보니까 절로 아빠 미소가 지어졌다. 사탕을 맞아서 우는 순수함이다. 남자 아이는 글렀다. 사탕을 보고 득달같이 달려가더라"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