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제시가 더 파격적인 모습으로 컴백했다.
25일 오후 6시 제시의 신곡 'Gum'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제시에게 신곡 'Gum'은 유의미하다. 피네이션을 나온 제시는 지난 4월 모어비전에 합류했다. 박재범과 손잡은 제시는 피네이션에서의 모습에서 더 나아가 파격적인 곡으로 돌아왔다. 박재범도 인정한 '제시만이 할 수 있는 곡'이다.
신곡 'Gum'은 저스틴 비버, 브루노 마스,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미국의 톱 프로듀서 그룹 스테레오타입스가 참여했다. 어반 음악의 황금기를 연상시키는 댄서블하고 경쾌한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
가사는 누구보다도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제시의 모습을 담았다. 제시의 매력을 껌의 다채로운 맛에 비유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제시는 컬러풀한 색감의 의상을 소화하며, 다소 파격적이고 과감한 안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Touch your toes/Throw them against the wall (hey)/Do your dance/엉덩이 제끼러(shake that)/Lose your breath/Go ahead take it off (okay)/Now make it clap/손 없이 박수쳐/Now taste that
Boy you know you want it bad/All of this and all of that/잠깐 봤을 뿐인데/이 짜식들 다 제비 돼
더 당당하게 과감하게 돌아온 제시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통통 튀는 'Gum'을 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