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딸은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내 사진첩 지분을 점점 차지하는 또복이... 이모님 없이 친정엄마랑 둘이 아이둘을 보게되면서 좋은 점이 있다면 아이들 커가는 모습을 더 많이 담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친정엄마가 내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신다는 점^^"이라고 했다.
이어 "아직 출산 6개월. 아이도 너무 어리고... 하고 싶은게 너무 많지만... 다 때와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꿈 많은 애둘맘... 얘네 꼬물이들 쫌만 더 크면.. 쌩쌩 하고픈거 더 하며 날아다니고 싶은 야망은 잠시 진정시켜봅니다..?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아기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희는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4월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