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 '樂-STAR'(락스타) 콘셉트 티저를 추가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11월 10일 새 미니 앨범 '樂-STAR'와 타이틀곡 '락 (樂)'을 발매한다. 30일 두 번째 이미지 38장을 공개하고 '콘셉트 맛집'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새 콘셉트에서는 현실 세계를 뛰어넘는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여덟 멤버는 락(樂) 주파수를 보내는 듯 위성 접시 안테나를 배경으로 서서 독특한 시각적 효과를 냈다.
신작 '樂-STAR'에는 타이틀곡 '락 (樂)'을 비롯해 'MEGAVERSE'(메가버스), '사각지대', 'COMFLEX'(콤플렉스), '가려줘', 'Leave'(리브), 일본 첫 EP 앨범 타이틀곡 'Social Path (Feat. LiSA)'(소셜 패스) 한국어 버전과 '락 (樂) (Rock Ver.)'까지 총 8곡이 실린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11월 10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새 앨범 '樂-STAR'와 타이틀곡 '락 (樂)'을 정식 발매하고 월드와이드 인기몰이를 이어간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