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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컴백' 백아연, 2년 2개월 공백기 깼다..인간 라임 변신

입력 2023-10-31 07: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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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백아연이 바비 인형 비주얼을 선보였다.

백아연은 30일, 31일 양일간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디지털 싱글 'LIME (I’m So)(라임 (아임 쏘))'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총 네 가지 버전의 포토 속 백아연은 화보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무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밝게 탈색된 머리와 힙한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였고, 탄탄한 복근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한층 과감해진 포즈와 무심한 듯 도발적인 표정 또한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특히 마지막에 공개된 포토에서는 청량감 넘치는 미니 원피스를 산뜻하게 소화하며 인간 라임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백아연은 이처럼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오랜만에 들고 오는 신보 'LIME (I’m So)'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백아연의 새 싱글 'LIME (I’m So)'는 오는 11월 6일 발매된다.

[사진 = 이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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