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영, 출산 후에도 완벽한 복근..여배우 관리의 중요성

입력 2023-11-05 08: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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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영이 출산 후 운동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5일 배우 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육아를 전투적으로 하면 운동을 따로 안 해도 몸이 만들어집니다. 소이는 9킬로ㅋㅋㅋ #내팔길이실화냐 #긴팔원숭이 #높은거잘꺼냄 #오늘도불태웠다 #너덜너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영이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영은 출산 후에도 탄탄하고 완벽한 복근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영은 지난 2006년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 지난해 '남편이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1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해 11월 첫 아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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