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미선이 아들,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5일 박미선은 자신의 채널에 "딸이랑 아들이랑 불꽃놀이 구경. 애들보다 내가 젤 신났네 ㅎ #파주운정호수공원 #불꽃놀이 #내년에도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미선이 아들, 딸과 호수공원에서 불꽃놀이를 보고 있다. 행복해보이는 박미선의 미소가 시선을 끈다.
한편 박미선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