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문근영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늘(6일) 배우 문근영의 개인 채널에는 "할 일을 하자. 해야 할 일을 하자. 내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활기차게보내기 #제발 #Day2971"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우윳빛 피부를 자랑하며 연예계 대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문근영은 깔끔히 묶은 머리에 민낯으로 보이는 비주얼로 2004년 영화 '어린 신부' 그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문근영은 입술을 내밀거나 어깨 라인을 드러낸 패션으로 치명적 매력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문근영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 2'를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