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멤버들이 숙소에 만족한 가운데 조현아가 이탈리아 햄으로 부대찌개 만들기에 도전했다.
6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에서는 알베르토가 이끄는 이탈리아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전통적인 유럽 가옥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알베르토는 놀라는 반응들을 보곤 “한번 보셔라 알프스 스타일 집 처음이니까”라고 소개했다.
2층까지 둘러 본 윤두준은 “너무 좋다. 이런 데서 살 고 싶다”라고 말했다. 조현아 역시 “저도 이렇게 구조가 특이하거나 뭔가 좀 특별한 걸 좋아한다. 이 집 모든 가구와 모든 장소에 이야기가 너무 많은 거다”라고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
알베르토는 “숙소는 완전히 현지인 숙소를 골랐다”라며 멤버들의 반응에 뿌듯해했다. 이어 조현아가 이탈리아 햄을 재료로 한식 부대찌개 만들기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위대한 가이드’는 한국 거주 N년차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과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들로 떠나는 현지인 착붙 여행 리얼리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