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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뜨는 달' 김영대X표예진, 납치 현장 공개..정웅인 정체 뭘까

입력 2023-11-07 09: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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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영대와 표예진의 납치 현장이 공개됐다.

ENA 수목드라마 '낮에 뜨는 달'에서 한준오(김영대)와 강영화(표예진)의 납치 현장을 공개했다. 메인 빌런 석철환(정웅인)의 극과 극 스틸도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은 한준오와 강영화가 납치된 장면을 포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한준오의 차량 문을 열고 심각한 얼굴로 내부를 들여다 보고 있는 강영화와, 차 안에서 기절한 듯 쓰러져 있는 한준오의 모습은 무언가 예사롭지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보여준다. 이어 어딘가에 끌려온 것으로 보이는 강영화의 주변을 살피는 다급한 표정과, 여전히 기절한 채로 눈을 뜨지 못하고 있는 한준오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전 비기닝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석철환의 비포&애프터 스틸도 이목을 사로잡는다. 석철환은 한민오(온주완)에게 자신의 자리를 빼앗기고, 연예계에서 영구퇴출 당한 뒤 한민오, 한준오 형제에게 앙심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제작진은 "지난 회차에서 한준오에게 경호원을 제안 받은 강영화는 과연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포기하고 한준오를 지키기로 선택할 것인지, 본격적인 등장을 알린 메인 빌런 석철환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지, 3화를 기점으로 더욱 풍성해질 이야기들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ENA 수목드라마 '낮에 뜨는 달'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 ENA에서 방영된다.

사진=EN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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