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가 어깨깡패의 면모를 드러냈다.
가수 겸 배우 비는 지난 10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비는 가디건을 입고 넓은 어깨를 자랑, 남성미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화인가 스캔들'은 화인 그룹의 후계자와 결혼하면서 상류층의 완벽한 삶을 꿈꾸던 ‘완수’가 언제나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보디가드 ‘도윤’을 만나며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여기에 비는 사랑의 열매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