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주영이 조승우의 초대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하러 갔다.
배우 이주영은 지난 10일 "무려 13년 전 선배님의 지킬을 봤을 때의 울림이 다시 생각나는 2023 조팬텀..."이라고 전했다.
이어 "곰자아버님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한 뒤 조승우를 만나 팬심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영은 최근 영화 '녹야'를 개봉했다. 판빙빙, 이주영 주연의 '녹야'는 낯선 곳에서 쳇바퀴 같은 삶을 사는 ‘진샤’(판빙빙)가 자유로운 영혼의 ‘초록머리 여자’(이주영)를 만나 돌이킬 수 없는 밤으로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