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진아름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에 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아름은 사진과 함께 "햇살 좋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아름은 햇살을 받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진아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진아름은 결혼 후 더 예뻐진 비주얼과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