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자녀 성공 사주에 "딸아이 하나 키우며 목숨 바칠 수 있어"(백세명수)

입력 2023-11-16 18:26:59
    • 복사완료!

'스튜디오 브릭' 유튜브 캡처
'스튜디오 브릭'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 하하가 16년 전 '무도' 때를 회상하며 사주를 봤다.

오늘(16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브릭'에는 "무도 사주 이유종 선생님 본인 등판 똑똑~ 16년 전 무도 사주 A/S 하러 왔습니다 | [백세명수] EP.12"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명수와 하하, 조정식은 사주 선생님을 찾아갔다. 16년 전 '무한도전'에서 만난 적 있는 사주 선생님에게 박명수는 "그때 말이 다 맞았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박명수의 사주에는 개 2마리가 있고 사주를 통해 태어날 때 금으로 타고났다는 게 밝혀졌다. 이에 박명수는 "쇠독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사주 밑바탕이 외유내강이라는 점에 대해 "난 일단 울지 않는다. 하하, 정준하, 유재석이 울 때 난 안 울었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불이 필요한 사주인 박명수에게는 뱀띠, 말띠와의 궁합이 중요했는데 박명수는 "내 와이프가 말띠다"라고 답하며 사주 선생님을 향한 신뢰를 보였다. 또 52세에서 56세에 부동산 재물 재산이 들어온다는 말에 "어떻게 아세요? 진행 중이다"라며 "우리 매니저가 지금 머리를 친다"고 답했다.

자녀 사주에 대해 "성공할 사주지만 그 과정이 고통스럽다"고 말하자 박명수는 "딸아이 하나 키우며 목숨도 바칠 수 있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또 박명수는 기대수명을 걱정했다. 사주 선생님이 "78~80세를 넘기면 백 세까지 산다"고 말하자 박명수는 "병원에서도 기대수명이 75세라고 했다"며 우려했다.

하하 역시 사주를 봤다. 태어난 시가 정확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태어날 때 4.9kg의 우량아로 태어났다. 머리와 앞니가 난 상태로 태어났다. 어머니가 계속 기절해 기억이 확실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하하는 자녀로 인해 행복을 느끼며 자녀가 잘 된다는 결과에 "혹시 몇 째인가. 성별이라도 알 수 있나"라며 "전 더 이상 (사주) 안 봐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