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해수, 한지민의 '고래와 나' 제작발표회 현장이 공개됐다.
배우 박해수,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한지민, 박해수 배우가 SBS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고래와 나’의 제작발표회를 찾았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지민, 해수 배우의 목소리로 고래의 경이로운 장면을 담아낼 ‘고래와 나’는 18일 오후 11시 5분 1부 ‘머나먼 신비’가 방송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BS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고래와 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해수,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선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고래와 나’는 지구에서 가장 크고, 가장 오래 살며, 가장 긴 거리를 이동하는 포유류지만, 가장 알려지지 않은 동물인 고래에 관한 다큐멘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