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나래가 김대호를 의심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나운서 김대호가 10년 만에 휴가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집트로 휴가를 떠난 김대호는 아침에 호텔에서 일어났다. 김대호의 호텔 침대에 수건으로 백조 하트 모양을 만들어 놓은 것을 보고 박나래는 "허니문 예약하셨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가 혼자 갔다고 하자 박나래는 "저는 혼자 가도 허니문 예약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