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보영이 '2023 LoL 월드 챔피언십' 직관 후기를 전했다.
19일 배우 박보영은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에 이름이 적힌 옷을 입고 페이커가 속한 T1 팀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는 모습. 이날 박보영이 응원하는 페이커는 7년 만에 롤드컵에서 우승했고 페이커가 속한 팀 T1은 롤드컵 최초 4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에 박보영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박보영의 신작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