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승아가 출산 후 필라테스로 운동을 꾸준히 했다.
지난 19일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새로 산 운동화, 플리마켓, 빈티지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오믈렛을 만들었다. 윤승아는 "씨리얼과 오트밀크를 먹겠다"고 했다. 윤승아는 아침을 먹고 운동하러 갔다.
윤승아는 "요즘 필라테스 선생님이 진짜 열심히 티칭 해주신다. 너무 힘들다. 적당히 안 해주시고 너무 열심히 가르쳐 주신다"라고 말했다.
윤승아는 필라테스를 하며 "선생님, 저 좀 살려주세요"라고 외쳤다. 윤승아는 지옥의 필라테스를 마쳤다. 최근 윤승아는 출산 후 13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윤승아는 새로 산 제품도 소개했다. 윤승아는 30만 원 정도 주고 운동화를 샀다며 "230 사이즈를 신는데, 양말을 신고 신으려고 235를 샀다. 잘 신겠다"고 했다.
플리마켓에 간 윤승아는 "SNS를 보고 놀러왔다. 이미 저는 빈티지 제품을 털었다. 사장님이 가격을 잘해주셔서 밥 먹고 더 보려고 한다. 다 살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윤승아는 플리마켓 근처 식당에서 미국식 굴튀김을 먹었다. 윤승아는 "굴튀김이 있다고 해서 왔다. 이렇게 동네를 모르다니"라며 맛있게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