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6기 영숙 "아이 두고 미국行? 모든 걸 걸고 그런 말 안 했다" 분노

입력 2023-11-23 13: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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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영숙 채널
16기 영숙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ENA·SBS Plus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영숙이 상철을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23일 영숙은 자신의 채널에 "저는 제 모든 걸 걸고 이런 말 하지 않았고요. 고정해 놓으셨던데 증거랑 같이 올리세요. 한 번 봐요 같이. 허위 무고 그만하시고 카톡 있음 오픈하세요. 나도 보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상철 댓글 캡처본을 게재했다.

댓글 속 상철은 "전 아이 두고 오라고 한 적이 1도 없습니다. 영숙이가 오히려 아이 두고 오겠다고 자진해서 말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영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상철과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상철의 음담패설을 폭로했다. 이에 상철은 영숙에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6기 영숙과 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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