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이정재와 임세령의 열애소식이 관심을 끄는 가운데 임 상무의 패션이 화제로 떠올랐다.
한 매체의 보도의 따르면 임 상무는 다정한 모습으로 이정재와 함께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당시 임 상무의 옷차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 상무는 당시 오버넥 셔츠에 롱코트와 검정색 백을 매치했다.
임 상무가 착용한 이들 제품은 모두 세계적인 명품으로, 오버넥 셔츠는 릴리 마들레디나 제품으로 560만 원이다. 롱코트는 버버리의 본 보야지 엑조틱 롱 브라운이며 가격은 3700만 원, 에르메스 저니 사이드 블랙 포인 백은 에르메스 제품으로 2600만 원으로 상당한 고가를 형성하고 있다.
임 상무가 착용한 모든 옷의 가격 총합은 686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대상은 앞서 임 상무가 대상 주식 15만 9000주(0.46%)를 취득했다고 지난해 12월 11일 공시했다.
임 상무는 대상의 지주사인 대상홀딩스(39.53%)와 부친 임창욱 회장(1.19%), 대상문화재단(3.85%) 등에 이어 지분보유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대상홀딩스)와 특수관계인의 대상 지분율은 45.04%(1550만 6083주)로 올라갔다.
앞서, 임 상무는 2009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대상그룹 임세령의 화려한 패션에 네티즌들은 "대상그룹 임세령, 2년 벌어서 옷 사겠네" "대상그룹 임세령, 재벌은 역시 재벌인가" '대상그룹 임세령, 부럽기도 하고... 참" 등의 반응 일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