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전소미가 동생과 붕어빵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전소미의 개인 채널에는 "엄마 빼고 가는 마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2023 MAMA AWARDS'를 위해 출국하고 있는 모습이다.
전소미는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블랙 착장으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또 동생 에블린과 현실자매 케미를 선보였다.
에블린과 전소미는 서로 똑 닮은 미모로 비주얼 자매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2023 MAMA AWARDS'에서 2년 연속 호스트를 맡는다. '2023 MAMA AWARDS'는 오는 11월 28일과 29일, 국내 시상식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