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도 토토가' 김건모, '잘못된 만남'으로 무대 대미 장식 '폭발적 가창력 과시'

입력 2015-01-03 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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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무도-토토가' 김건모가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두번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본의 사회로 터보, 김현정, S.E.S, 쿨, 지누션, 엄정화, 이정현, 소찬휘, 조성모 등의 가수들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김건모는 '잠 못드는 밤에 비는 내리고'를 부르며 감미로운 목소리를 과시했다. 이어 '사랑이 떠나가네'로 연이어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후 대기실에서 보고 있던 다른 가수들과 '무도' 멤버들은 김건모의 무대를 보러 몰려나갔고, 김건모는 앙코르 곡으로 '잘못된 만남'을 선곡 변함없는 실력으로 객석의 환호성을 이끌었다. 이후 전 출연진들이 무대로 나와 함께 춤을 췄고, 마지막으로 터보의 '트위스트 킹'으로 모든 무대를 마쳤다.

'무도 토토가' 김건모 잘못된 만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도 토토가' 김건모 잘못된 만남 , 대박" "'무도 토토가' 김건모 잘못된 만남 , 대단하네" "'무도 토토가' 김건모 잘못된 만남 , 여전히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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