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7기 광수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7기 광수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선약까지 하며 송도의 한 건물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바로 7기 광수였다. 7기 광수는 사무실을 소개하며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언급했다.
광수는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기후변화에 대해 어떻게 경제적인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사무실에도 다국적 직원들과 함께 하고 있었다.
직원들은 광수가 7기 출연 당시 첫인상 선택을 하지 않고 노을이 아름다워서 노을을 보러 간 것을 두고 웃으며 이야기 나눴다. 광수는 "솔직히 꼭 누군가를 선택하라는 룰은 없지 않았냐"며 "전 그냥 제 뜻대로 밀고 나가는 편"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