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현준이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홍정희/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래몽래인, 그룹에이트)에 합류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홍정희/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래몽래인, 그룹에이트)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영애 분)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번 작품에서 김현준은 KVN 대표 고한길 역을 맡았다. 고한길은 유정재(이무생 분)와 오랜 친구 사이이자 미국에 있을 때 차세음과도 가깝게 지낸 인물로 유정재를 향한 미련을 못버리는 동생 고유라와 차세음에게 집착하는 유정재를 이해할 수 없지만 그런 그들을 흥미롭게 지켜보는 캐릭터다. 특히 tv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에서 악랄한 사기꾼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김현준이 ‘마에스트라’를 통해 어떠한 존재감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마에스트라’는 오는 12월 9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