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서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완벽한 날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나무에 기대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하고 섹시한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를 공개한 바 있다. '도적: 칼의 소리'는 1920년 중국의 땅, 일본의 돈, 조선의 사람이 모여든 무법천지의 땅 간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하나 된 이들이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