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16기 옥순이 고소를 예고한 16기 상철을 응원했다.
24일 16기 옥순은 자신의 채널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16기 옥순은 사진과 함께 "저는 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응원합니다. 오빠의 어떤 선택이던 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상철 오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16기 옥순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계단에 앉아있다. 16기 옥순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16기 상철은 16기 영숙, 영철, '돌싱글즈' 변혜진과 갈등을 겪었다. 변혜진은 16기 상철의 양다리를 폭로했으며, 16기 영숙은 16기 상철과 나눈 높은 수위의 대화를 공개해 논란이 됐다. 16기 상철은 세 사람을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것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