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신' 황보라 "결혼 1주년..버티느라 고생한 남편 평생 고생해달라"(주부생활)

입력 2023-11-29 15: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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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황보라가 남편 김영훈 대표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매거진 주부생활은 29일 '우정여행 비하인드부터 사우나의 비밀까지 다 털고 간 배우 황보라의 사사로운 인터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황보라는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침대를 꼽으며 "지금 부부 침대인데 큰 걸 사고 싶다. 좁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신랑이 솔로였을때 썼던 침대라 새 침대로 바꿔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선물을 주고 싶은 사람은 신랑이다"며 "신랑이 좋아하는 옷 한 벌 쫙 뽑아주고 싶다"고 털어놨다.

또한 황보라는 "오늘 저희가 결혼 1주년을 맞은지 일주일이 됐는데 못만났다. 바빠서 오늘 만난다. 맛있는 걸 먹으러 간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둘 다 버티느라 고생했다"며 "앞으로도 평생 고생해달라"라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해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 대표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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