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이데몬' 김유정, 팔목에 있는 송강의 옮겨진 타투 보고..."촌스러운 스티커"

입력 2023-11-25 22:37:26
    • 복사완료!

SBS '마이 데몬' 캡처
SBS '마이 데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유정이 송강의 십자가 타투가 옮겨 온 것을 확인했다.

25일 방송된 SBS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권다솜/극본 최아일)2회에서는 도도희(김유정 분) 정구원(송강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실에서 눈을 뜬 도도희는 자신의 손목에 십자가 타투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도도희는 이것을 보고 "이게 뭐냐 내 손목에 왜 이렇게 촌스러운 게 있냐"며 "레이저에 지져서 지울 것"이라 했다.

그러자 정구원은 도도희 손목을 잡더니 "니 손목 건드렸다간 가만히 안둔다"며 "이 타투 원래 내거다"고 했다.도도희는 자신의 손목이 잡히자 정구원을 뿌리치다 뺨을 쳤다.

뺨 맞은 정구원은 "죽을 뻔한 걸 구해줬더니 도둑질을 하냐"며 "너 같은 인간은 살인마한테 죽든 말든 놔뒀어야 했다"고 했다. 이에 도도희는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타투를 내놓으라 하냐"고 화를 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