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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데몬' 김유정, 미래그룹과 관계 "나는 바이러스 같은 존재"

입력 2023-11-24 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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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마이데몬' 방송캡쳐
SBS '마이데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유정이 미래그룹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에서는 도도희(김유정 분)가 미래그룹과의 관계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도희는 "대한민국 10대 그룹 안에 드는 미래 그룹은 지금 내전 중이다. 우리의 주인 주창숙 회장 바로 나의 주여사다"라며 미래 그룹에 대해 설명했다. 도도희는 "누구와도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나 도도희. 그들에게 난 바이러스 같은 존재지만 그들은 쉽게 적의를 드러내지 않는다. 그들의 무기는 바로 미소다. 과연 미래 그룹의 왕좌를 누가 차지할 것인가 그것이 이 전쟁의 끝이자 새로운 전쟁의 시작이다"라고 미래그룹 사람과의 관계를 말했다.

주천숙이 도도희에게 '할미 먼저 간다 하늘나라에서 보자'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놀란 도도희가 병원으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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