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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라스' 권은비 "덱스? 플러팅 좀 자제해야..이상형은 송중기"

입력 2023-11-29 13: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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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권은비가 덱스와의 열애설에 철벽친다.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장동민, 박재정, 정용화, 권은비가 출연하는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특집으로 꾸며진다.

권은비는 워터밤 무대를 모르는 김구라에게 “안 보셨구나. 보시면 알 거예요. 왜 (조회수가) 480만인지”라고 받아쳤다.

그는 역주행 곡인 'Underwater'가 회사에서 밀었던 곡이라 처음엔 마음에 안 들었지만, 역주행 인기를 안겨 주자 이후 자기 의견보다 회사 의견을 따르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Underwater'가 잘될 수밖에 없던 이유로 “사주에 물이 부족해 물이 주변에 있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권은비는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한 덱스에 대해 “누구랑 있어도 잘 어울리는 친구”라며 ‘친구’로 선을 그었다. 더욱이 두부상이 이상형이라는 권은비는 송중기를 꼽았다.

또 권은비는 ‘플러팅 장인’ 덱스와의 열애설에 철벽을 친다. 그는 “(덱스의) 플러팅을 좀 자제해야 되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권은비가 밝힌 덱스와의 열애설과 이상형 등은 2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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