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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사장3' 두번째 알바생 박경림 등장..."뭐 부터 하면 돼?"

입력 2023-11-30 21: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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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어쩌다사장3' 캡처
tvN '어쩌다사장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경림이 의욕을 불태웠다.

30일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3'에서는 박경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번째 알바생으로 박경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경림과 조인성은 20여년전 시트콤 '논스톱' 시리즈에서 커플 연기로 사랑받은 바 있다.

그때의 우정이 이어져 박경림은 '어쩌다사장' 시즌 1 제작발표회 사회도 맡아 진행했다. 급기야 알바생까지 된 박경림은 가방도 내려놓지않고 "뭐 부터 하면 되냐"고 의욕을 불태웠다. 이를 본 한효주는 "짐 부터 내려놓으시라"고 하며 가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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