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박하선과 개그우먼 안영미가 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여군 특집' 시즌2 합류를 확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관계자는 2일 "박하선과 안영미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출연을 확정지었고, 걸 그룹 에이핑크 멤버 보미는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다른 멤버들은 입대 당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ID 멤버 하니와 배우 클라라 외 20여 명이 제작진과 미팅을 가졌으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
박하선과 안영미가 합류하는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멤버들은 1월 중순경 육군부사관학교에 입교해 3박 4일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하선은 과거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꿈이 여군이었다. '진짜 사나이' 여군 편이 있다면 꼭 출연하고 싶다고 먼저 말했을 정도로 열렬한 관심을 보인 바 있어, 이번 여군 특집에 출연해 어떤 활약을 펼칠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군특집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여군특집 출연, 누가 나오나" "여군특집 출연, 억지로 혜리 애교 만들어내지마" "여군특집 출연,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