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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빅스 켄 "눈 가리는 안무, 욕심내서 레오에게 부탁했다"

입력 2023-11-28 13: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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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사진=민선유기자
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빅스 켄이 가장 좋아하는 안무 비하인드를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빅스 켄, 레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켄은 최근 빅스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CONTINUUM'으로 컴백했다. 켄은 눈 가리는 안무를 가장 좋아한다며 "눈 가리는 제스처가 없었는데, 욕심이 나서 레오에게 부탁했다. 흔쾌히 들어줬다"고 말했다.

이어 "안 해본 악세서리 등을 착용하며 변화를 주려고 했다. 렌즈도 오드아이처럼 착용했다. 염색은 못해서 피스를 붙였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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