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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멋집' 멋집 7호 '환골탈태 북카페' 최종 미션 성공 "손동표 SNS로 100명 완성"(종합)

입력 2023-11-29 0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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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캡처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멋집 7호' 북카페가 최종 미션에 성공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8일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에서는 카페답지 않은 북카페로 멋벤져스의 안타까움을 샀던 멋집 7호가 완벽하게 탈바꿈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멋집 7호에 걸린 미션은 평소와는 달리, 매출이 아닌 인원수에 의해 결정되었다. 오상진은 "제한 시간 내에 100명이라는 손님의 목표 수치를 달성하지 못하면 유정수가 공사 비용을 전부 내게 된다"라며 특별한 미션에 대해 소개했다.

우려 반 걱정 반으로 방문한 공간은 완벽한 환골탈태로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유정수는 "대한민국 국토의 70퍼센트는 산이다. 낮은 산맥과 둥글고 유려한 토지를 품은 로고를 표현했다"라며 서희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실내에 들어서자 출연진들은 "나무 향이 난다"라며 감탄했다. 오상진은 "향기 브랜딩까지 한 거냐"라 물었고 유정수는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손동표는 "여기 세트장 아니냐"라며 남다른 오브제로 시선을 사로잡는 내부 구조에 끊임없이 감탄했다. 새 점장으로 선택된 차민석 또한 "게임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유정수와 차민석이 함께 개발한 디저트를 시식하는 과정 또한 훈훈함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손동표는 "떡지순례로 올 만 하다"라며 기뻐했고, 김지은은 "역대급 구성이다. (떡에서) 옹골찬 맛이 난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맛 평가를 남기기도.

이날 방송에서는 가오픈 소문에 매우 기다란 줄이 이어지며 유정수가 화색을 드러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한 단 10분의 제한 시간을 남긴 채 마지막 100번 째의 손님이 방문해 모두의 환호성을 샀다. 손님은 "(손동표의) 인스타그램을 보고 왔다"라고 답했고 멋벤져스는 환호했다. 또한 "동표의 SNS를 보고 방문했다"라며 혼자 온 학생 손님이 등장해 손동표가 남다른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은 폐업 위기의 동네 카페를 구원하러 온 대한민국 “카페의 신”의 맞춤형 특급 솔루션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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