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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3' 7호 탈락후보...윤종신 "기타가 노래에 후순위인 느낌 아쉬웠다"

입력 2023-11-30 23: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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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싱어게인3' 방송화면 캡처
JTBC '싱어게인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7호가 탈락 후보에 올랐다.

30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3’에서는 3라운드 라이벌전이 펼쳐졌다.

라이벌 전 첫 번째 조는 7호, 12호, 40호, 73호 4인이었다. 임재범은 이렇게 조를 구성한 것에 대해 “저와 같은 록의 피가 흐르는 가수 분들이 라이벌로 만나면 록 스피릿이 폭발하는 대결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1, 2라운드를 통틀어 어게인 수를 가장 많이 받은 7호는 40호를 라이벌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7호는 무대가 끝나고 화려한 기타 퍼포먼스로 “멋있다”라는 호평을 받았지만, “조금 아쉬웠던 건 여전히 느끼고 있는 건 1순위 기타, 노래 2순위라는 느낌이 짙게 든다. 노래가 주무기가 아니고. 노래가 후순위에 밀린 느낌이 조금 아쉬웠다”라는 아쉬움을 남겼다.

심사위원 투표 결과 올어게인으로 40호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면서 7호는 탈락 후보에 올랐다.

한번 ‘싱어게인3’는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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