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빈우가 한랭 두드러기로 인해 겨울철 외출이 힘들다고 고백했다.
29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채널에 "내가 영상 10도 아래면 안 나가는 이유.. 집 앞 어묵 사러 5분 나갔다 왔는데 이 난리 #한랭두드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잠깐의 외출 후 팔에 두드러기가 생긴 모습.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가 차가운 공기나 물질에 노출되어 생기는 두드러기를 말하며 심하면 맥관부종이나 아나필락시스 쇼크까지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