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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안승비·박예원, 열심히만 하는 느낌..곡 이해도↓" 날카로운 혹평(유니버스 티켓)

입력 2023-12-02 17: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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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유니버스 티켓' 캡처
SBS '유니버스 티켓'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윤하가 안승비, 박예원을 지적했다.

2일 방송된 SBS '유니버스 티켓' 3화에서는 위너스 '미스터' 팀의 무대에 윤하, 효연, 세정이 혹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날, 위너스의 '미스터' 무대가 시작됐다. 걱정했던 대로 안씬이 가사 실수를 했다. 전체적으로 실수가 잦은 무대에 효연은 "합을 맞춘 무대가 아닌 것 같다. 개개인으로 연습한 것 같다"며 실망했다. 세정은 "가사 틀린 친구도 많았고 하나가 되지 못한 느낌이었다"고 혹평했다. 윤하는 "승비, 예원은 고군분투하는 느낌은 있었지만 그마저도 곡에 어울리는 느낌은 아니었다. 열심히만 하는 느낌"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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