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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노엘 갤러거 "韓팬에 받은 선물 수천개..가져가려면 5천 달러 부담해야 해"

입력 2023-12-03 18: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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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엘 갤러거가 한국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득 받았다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영국 밴드 오아시스 노엘 갤러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엘 갤러거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호텔방이 가득 찼다. 수천개나 된다"며 "집에 가지고 가려면 5000달러 정도를 부담하라고 하더라"라고 알렸다.

이어 "영국으로 보내라. 앨범 뒤 보면 내 매니지먼트 주소가 있다. 제가 봤으면 하는 것 모두 보내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가 감사해하지 않는다고도 생각하지마라"라며 "모든 선물 감사하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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