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홍수아, 사뭇 달라진 외모…성형 의혹에 해명

입력 2015-01-03 1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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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홍수아가 중국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드라마 `온주두가족` 촬영 중에 예원공주가 선물해준 예쁜 소녀거울, 우리 쥔쥔이 선물해준 강아지 손난로. 나는 햄 볶아요(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홍수아SNS]
[사진=온라인커뮤니티/홍수아SNS]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동료배우의 선물에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홍수아의 사뭇 달라진 외모에 일부 네티즌은 성형설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홍수아는 지난해 11월, 달라진 모습으로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영화 '원령'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에도 일부에선 성형 의혹을 제기했지만. 소속사 측은 "성형화장과 포토샵을 거친 후 사진을 올린다"며 성형의혹을 받고 있는 홍수아에 대해 해명했다.

홍수아 소식에 네티즌은 "홍수아, 포토샵 안 해도 예쁜데 왜 포토샵을 하는지" "홍수아, 포토샵 하지 말지" "홍수아, 포토샵하니깐 얼굴이 이상해" "홍수아, 원래 얼굴이 더 예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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