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크리스가 같은 미국인인 타일러와 마크를 견제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크리스티나와 크리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는 미국인이라고 하면서 미국 대표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크리스를 향해 "미국 대표는 타일러 라쉬와 마크 테토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크리스는 마크를 향해 "마씨도 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크리스는 "미국은 땅이 넓어서 지역별로 한 명씩 대표가 있어야 한다"며 "저는 캘리포니아 출신이라 서부 남자고 하는 행동이나 말이 다 서부스럽기 때문에 동부 출신인 타일러, 마크와 다르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미국은 나눠도 충분하다"며 "정서도 많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 스타일 대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