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구혜선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6일 배우 구혜선의 개인 채널에는 "막학기 기말고사를 앞두고 앞머리 싹둑했어요. 시원하지 않고 섭섭하기만 한 졸업..."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투명한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구혜선은 직접 자른 앞머리를 인증하며 거울셀카와 근접샷을 공유했다. 39세 구혜선은 캠퍼스 여신 같은 미모를 자아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구혜선은 비니를 쓴 채 귀여움을 한껏 드러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팬은 "언니 언제나 너무 예쁘네요. 우리만 늙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1년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영상학전공으로 입학 후 휴학과 복학을 거쳐 졸업만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