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멕시코에서 일어난 경찰 사망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세계경찰 : 슈퍼폴'에서는 '희대의 탈옥수-마약왕 엘 차포'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남은 한 영상을 공개했고 해당 영상에서는 150발의 총성이 울렸다. 해당 사고로 멕시코의 청년 경찰이 사망했다.
살해당한 경찰은 32세의 유능한 경찰이었다. 살해 당하기 3주 전 그는 쉬고 있었고 이때 비상상태라는 전화가 걸려왔다. 경찰은 비상상태라는 연락을 받고 바로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은 바로 멕시코 경찰의 비밀 검거 현장이었다.
비상상태로 정신 없는 현장에서 한 남자가 태연하게 걸어나왔다. 그는 바로 마약 밀매 조직의 거물 오비디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