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홍현희와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에서는 전 세계 명문대 학세권 집들을 찾아가는 글로벌 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학군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제이쓴과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가 천재성이 돋보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제이쓴은 "아직 2살이라 잘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홍현희는 "잘 모르겠긴 한데 손 하트를 할 줄 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또 준범이가 표정 연기를 잘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슬픈표정이라고 말하면 울려는 표정을 짓고 기쁜 표정을 짓기도 한다는 것이었다. 붐은 "조기 교육이 시급하다"며 "예술 대학교 연극영화 학과 같은거 어떠냐"고 했다. 이에 홍현희와 제이쓴은 너무 시기상조라고 했다.

